[iPhone 4] 우와~ take a picture


이게 몇년만이야.
버려뒀던 블로그가 갑자기 신경 쓰여서 불쑥.... 흐흐.
패스워드도 잘 기억 안 날 정도로 까마득하게 버려두었네.
미안해 블로그야. 트위터만 하나보니....^ㅁ^;
instagram 어플로 찍은 사진을 투척하며 얼어붙었던 얼음집을 살짝 깨보겠음.


작년 12월 30일. 카키네 커피샬롱루이.
 

역시 12월 3일. 반짝반짝 해운대 바다.


마이커피컬로맨스. 주인집 아주머니가 빨래를 걷어갔다.


우리 동네에서 제일 나이가 많을 듯한 나무. 보기만 해도 추워.

다시 언제쯤 블로그에 올까 나도 모르겠지만.
 빠른 시일 내에 또 끄적이러 와....올 수 있을까;ㅅ;



[PEN E-P2] black take a picture



홍대에서 (비교적)한산한 골목을 한참 걸어다니다가 발견한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세쓰와 함께.
펜2의 아트필터 중 거친필름효과에 버닝하며 서로 찍고 찍어주며 신나게 놀았다. 캬하. 세쓰 분위기 좋구만.


클릭'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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